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역경 극단적으로 행동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그라시안 책을 읽는다는 것은 돌덩이에 불과한 광석을 깨고 다듬어 보석을 주워 모으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자면 두뇌를 사용해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두뇌를 완전히 사용해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고스란히 건져내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책을 통하여 지식을 흡수하는 일이 거듭되면 보다 원숙한 인격에 도달할 뿐만 아니라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로크 숙면은 단순히 쾌적한 수면 환경과 침구만으로는 구할 수 없다. 사실, 잠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자기 위한 ‘준비’이다. 게임, TV, 업무, 공부 등 특히 잠자기 전의 유혹이 많은 오늘날에는 직접 의식적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 쌓인 스트레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노영환 군인으로서 청운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군대에 자원 입대했다면 사병보다는 장교가 되어라. 생계를 위해 회사에 입사했다면 고용되는 쪽에 만족하지 말고 고용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이것이 진정한 자존심이며 올바른 자기 처세이다. -제임스 가필드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몹시 거북하고 불안스러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neak : 몰래 빠져나가다(나오다), 몰래 움직이다, 훔치다오늘의 영단어 - ashame : 부끄러운, 수치스러운오늘의 영단어 - heavy arms : 중화기그 덕이 떳떳하면 그 자리를 보전할 수가 있으나 그 덕이 떳떳하지 못하면 비록 천하를 다스리고 있다 하더라도 멸망하고야 말 것이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한 말. -서경